1987년에 창립된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2016년 현재 글로벌 총 매출액 326억 달러(약 38조원), 시가
총액 1,231억 달러(약 144조원), 글로벌 9위 규모의 글로벌 톱 클래스 제약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길리어드는 의약적 요구가 충족되지 않은 분야에서 혁신적 치료제 개발에 집중해 오고 있으며 특히 항바이러스 치료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계속된 치료제의 개발로 HIV를 불치의 병에서 만성질환으로 치료의 페러다임을 바꾸었고 B형간염을 위해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현격하게 개선하였으며 C형 간염의 경우 ‘치료가 힘든 질환’을 ‘완치’가 가능하게 하는 혁신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길리어드의 한국지사는 2011년에 설립되었으며 본사에서 개발한 새로운 치료제들의 신속한 도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윤리적이며 환자 중심의 제약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사회의 좋은 동반자가 되기 위해, 출범과 동시에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바이러스 치료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마켓 리더로서, 간염 및 HIV 질환의 건강 사각지대 검진과 교육 부분에 특화하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대표이사  폴 리 

길리어드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의료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